앱을 열면 오늘의 한 절부터 보여 드립니다.
읽어주기를 누르면 소리로 들을 수 있고, 책 아이콘을 누르면 그 장을 바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.

절마다 그 절을 읽은 사람의 목소리가 이어집니다.
하나님의 말씀은
선포되는 것이었습니다.
한 사람이 선포하고,
사람들은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.
이제 다시,
우리의 목소리로 선포합니다.
챌린지
어디서 멈춰도 괜찮습니다. 멈춘 곳에서 내일 다시 이어 읽으면 됩니다.
내가 읽은 말씀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목소리로 전해집니다.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녹음해도 됩니다.
다른 사람이 읽은 절은 초록색으로 채워져, 오늘도 함께 읽고 있다는 게 보입니다. 읽지 못한 날에는 응원을 남겨 주세요.
절마다 그 절을 읽은 사람의 목소리가 이어집니다. 어머니가 읽은 1장, 청년부 막내가 읽은 2장처럼요.
창세기를 서른 명이 마흔 날 동안 나눠 읽으면, 한 사람이 하루에 소리 내어 읽는 말씀은 한두 절입니다.
창세기 전체
함께 읽는 사람
한 사람이 하루에 읽는 분량
읽어주기를 누르면 소리로 들을 수 있고, 책 아이콘을 누르면 그 장을 바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.

잠금 화면과 홈 화면 위젯에서 오늘의 한 절을 볼 수 있습니다.

같은 구절을 여러 번역으로 비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. 모두 무료입니다.
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개역한글 · 요한복음 3:16
For God so loved the world,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KJV · John 3:16
우리 모임끼리 챌린지를 열 수도 있고, 이미 열려 있는 챌린지에 참여해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읽을 수도 있습니다.

챌린지가 끝나면
함께 읽은 사람들의 목소리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. 누구도 대신 만들 수 없는, 우리만의 성경입니다.
함께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하루 분량은 줄어들고, 기간이 짧을수록 도전은 커집니다. 우리 모임에 맞게 정해 보세요.